New SAT, 어디까지 알고 있니?
안녕하세요 :) 2017년도 벌써 6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고,
SAT를 준비하는 학생들 또한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시험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텐데요.
전부터 이미 SAT 공부를 해 왔던 학생들도 있을 테고, 올해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겠죠?
'미국의 수능'이라 불리기도 하는 SAT 시험은 미국 대학 입학의 중요한 한 부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아마 다들 본인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획대로 공부하는 것만큼 자신이 치룰 시험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두는 것 또한 중요한데요!
작년에 SAT 시험이 개정되는 바람에 Old SAT와 New SAT 정보가 뒤섞여 있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터프렙에서 New SAT에 대해 1부터 10까지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SAT는 Scholastic Aptitude Test의 약자로 미국의 대학입학 자격시험 중 하나인데요 :)
SAT Reasoning Test와 SATⅡ라 불리는 SAT Subject Test로 나뉩니다.
SAT Reasoning Test는 말 그대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정도의 사고력, 문제 해결력 등을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논리력 시험이고, SAT Subject Test는 우리나라 수능의 사탐, 과탐 과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SAT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Reasoning Test는 필수적으로 치루어야 하는 반면, Subject Test는 선택 사항인데요! 그러나 Ivy league를 비롯한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에서는 SAT Subject Test 성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에서 Subject Test 점수를 요구하는지, 필요로 한다면 어떤 과목의 점수를 필요로 하는지 잘 살펴봐야 하겠죠?
Subject Test에는 총 스무 개의 시험이 있는데, 그 중
- 자신 있는 or 좋아하는 과목
- 진학 희망 대학 or 학과에서 요구하는 과목
을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SAT Reasoning Test와 SAT Subject Test 중 변동이 있는 시험은 SAT Reasoning Test인데요.
정확히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래 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전체적으로 시험 시간과 유형, 점수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Old SAT에서는
- Reading section과
- Grammar&Essay가 포함된 Writing section
이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New SAT로 오면서 Critical Reading section과 Writing section이 Reading section과 Writing & Language section으로 바뀌었습니다.
시험 문항 개수와 진행 시간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New SAT Reading section은 52문항을 65분 동아 풀어야 하고, Writing & Language section은 44문항을 35분 동안 푸시면 됩니다.
Old SAT와 비교해 시간 대비 문항 개수가 줄어들어 조금 더 여유로워졌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요.
기존 SAT Reading에서 문제 해결 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sentence completion이 New SAT에서는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지문 길이가 길어졌다고 보셔야 합니다 :)
Math 영역에서는 문항과 시험 시간에만 변동이 있었습니다.
개정된 SAT Math 영역은 계산기를 이용할 수 없는 No calculator Section과
계산기 사용이 가능한 Calculator Section이 있는데요.
No Cal Section은 객관식 15문항과 단답형 주관식 5문항으로 이루어진 총 20 문항을 25분 안에 풀어야 하고요.
Cal Section은 객관식 30문항과 단답형 주관식 8문항으로 이뤄진 38문항을 55분 안에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변화는 Essay가 선택 과목으로 바뀌었다는 것인데요.
Essay 영역은 Reading 8점, Analysis 8점, Writing 8점 총 24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어진 지문을 읽고 글쓴이가 자신의 주장을 어떤 식으로 전개했는지 분석해야 하는데요!
즉 Logical analysis and Logical developing이 중요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Essay가 선택 과목으로 바뀌긴 했지만, Ivy league 대학을 비롯한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에서는 SAT Essay 영역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니 해당 대학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Essay도 꼭 챙겨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수능이 매년 11월에 한 번만 치를 수 있는 것과 달리 SAT 시험은 매년 6번에서 7번 정도 시행되는데요.
그래서 SAT 시험을 볼 수 있는 만큼 응시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 대학 입시에서는 SAT 점수 뿐만 아니라 GPA, AP, 여러 관련 활동 등 다양한 부문을 전체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무작정 SAT 응시 횟수를 늘리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SAT 시험을 위한 준비를 해 놓으시고, 시험을 치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응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횟수가 지나치게 많으면 오히려 계획 없이 시험만 보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바뀐 New SAT!
SAT는 특히 체계적인 시험 준비가 필수적인데요^^
조직적으로 꼼꼼하게 짜여 있는 커리큘럼과 명문대 출신의 실력파 강사님들이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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