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1)
안녕하세요 인터프렙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2018년 Common App 중요 변동 사항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
변화된 상황에 맞게 새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Common App 중요 변동 사항에 따라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려 해요^^
총 열 가지 Keyword를 선정해 요약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그 중 두 개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1. GPA
GPA와 관련된 이야기는 지난 글에서도 자세히 언급했는데요,
GPA 총점 자체가 아니라 GPA 점수를 어떻게 받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대학이 원하는 GPA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요?
먼저 ‘해야 할 것들’의 list는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씀 드렸듯, English/Math/Science/Social Science/Foreign Language
총 다섯 개의 Core Requirements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앞의 네 과목은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매년 들어야 하고, 제 2 외국어는 총 3년간 수강하면 됩니다.
하지만 두 개의 제 2 외국어를 공부할 경우, 한 언어당 2년씩 총 4년을 해야 한답니다^^
또한 다양한 과목을 수강하면서 학문적 저변을 넓혀야 합니다.
밑변이 넓을수록 더 높게 올릴 수 있다는 말이 있죠?
그 말을 생각하면 좀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다양한 학문을 공부할수록 간학문적 사고가 가능하고, 미국 대학은 그런 인재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커리큘럼의 다양화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에
꾸준한 흥미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Course difficulties의 progression을 보여주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교에서 X라는 전공을 공부하고 싶다 했을 때, X → Honors X → AP X 와 같이
해당 과목의 난이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은 11학년과 12학년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조급한 마음에 AP를 빨리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인데요.
왜냐하면 AP를 빨리, 많이 시작할수록
위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difficulties progression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GPA가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여타 활동에 대한 집중도 또한 떨어지고요.
다음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해야 할 것들을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보기만 하면 되는데요.
먼저 AP를 너무 빨리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 해야 할 것들 목록에서 학문적 다양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기에,
학생이 듣는 course를 최소화하거나 course selection의 범위를 좁히는 것은
미국 대학 입시에 있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자신이 academically the TOP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물론 학생이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에 대해 심화학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academically the TOP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학문적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고 외골수처럼 한 과목만 파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2. Focus on ‘Academic Potentials’ rather than ‘Academic Achievements’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오랫동안 지켜보면,
자신의 학문적 관심도를 증명하기 위해 지나치게 그 분야에만 몰두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학에 관심이 있고, 수학을 잘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Honors Math와 AP Math를 빨리 들어버리고,
수학과 관련된 여러 대외적 시험이나 경시 대회에만 집중하는 경우를 들 수 있죠.
물론 본인이 정말 수학에 관심이 있고,
위와 같은 활동을 통해 학문적 관심과 성취를 증명하는 것이 나쁘기만 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문제는 위와 같이 공부하며 Academic Diversity를 놓치는 경우입니다.
관련 학과에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학문적 관심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학년이 높아질 때마다 해당 과목의 난이도를 조금씩 높여 들어본다든가,
조금 어려운 course를 수강해본다든가 하는 것들 말이죠.
오늘은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중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해 봤는데요!
두 개만 언급한 만큼 아직 갈 길이 멀죠?
다음 편에서는 Scholastic Test Score와 Know the school, Apply early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요!
이번 포스트가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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