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US College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2)

i
interprep official
2017. 06. 30.

안녕하세요 :) 인터프렙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
2018년 Common App 중요 변동 사항에 따른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세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3. Scholastic Test Scores

3번 항목은 SAT or ACT 등 정기적으로 치르는 시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  먼저 SAT의 경우, 대학은 SAT Reading section의 점수를 특히 중요시합니다.
한편 ACT의 경우에는 총점이 더 중요합니다.


  2  두 번째로, ACT보다 SAT에 요구하는 score range가 좀 더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ACT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시험 점수 범위가 조금 더 flexible하다고 보면 됩니다^^


 3  최근에는 Brown, Columbia, Duke, Georgetown, Harvard, Johns Hopkins, MIT, NYU 등
많은 상위권 대학들이 시험 점수 반영 원칙으로 Superscore 방식을 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Yale, Stanford, Cornell, UC 등 몇몇 대학들은
여전히 all score policy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시험에 많이 응시하는 것은 부정적 인상을 심어 주기 쉽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교가
어떤 원칙으로 시험 점수를 반영하는지 잘 확인 후 SAT/ACT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Superscore 방식을 채택하는 학교에 지원하려 한다고 해서
너무 많은 횟수의 시험을 치르는 것 또한 좋은 방법만은 아닙니다.


 4  네 번째는 11학년에서 12학년으로 넘어가는 여름방학을
SAT와 ACT를 준비하는 데 온전히 투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10학년에서 11학년으로 넘어가는 여름방학에
SAT/ACT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  다섯 번째로 SAT Subject 시험을 꼭 치르라는 것입니다.
SATⅡ는 선택사항이라 기재되어 있지만 사실상 SAT Subject 시험을 치지 않는다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의 수준이나 폭이 상당히 좁아집니다.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SAT Subject는 필수겠죠?


 6  마지막으로 8월, 1월, 5월 시험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에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시험에 응시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입니다.
먼저 8월 시험은 미국에서만 보기 때문에,
SAT/ACT 시험 점수가 높은 편인 국제학생들이 별로 응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1월에는 순위가 높은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SAT/ACT 시험을 치르는 비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5월은 AP 시험 기간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AP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8월, 1월, 5월에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의 시험 응시 비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기간에 시험을 치르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4. Know the School

Successful Application을 위한 네 번째 Key Preparation은
자신이 지원할 학교(들)에 대해 잘 알아 두라는 것입니다.
정말 당연한 말이지만, 막상 이 원칙을 잘 이용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습니다.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듯, 대학 역시 각자마다 선호하는 인재상이 다릅니다.
따라서 Application Essay를 작성할 때나 대학 입시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찾아 볼 때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추어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원 대학의 인재상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각 대학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각 대학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그들이 어떤 학생을 원하고,
어떤 학생들을 육성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해 상세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언뜻 보면 진부해 보일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서로 다른 대학들의 홈페이지를 나란히 열어 놓고 비교해 본다면
각자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학생들은 이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은 대충 훑어보고
오히려 구글에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구글링을 통해 찾은 정보 역시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은 각 학교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지원할 학교의 입학처에 끊임없이 연락해야 합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다가, 혹은 activity를 준비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연락해 대학에서 원하는 방향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5. Apply Early

다섯 번째 Key Preparation은 일찍 지원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최근에는 학생 한 명당 지원하는 학교의 다양성이 높아지는 추세인데
(미국 대학 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대학에 지원),
각 학교별로 모집 시기가 달라 일찍 지원하지 않으면 지원 시기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지원 시기가 겹치면 요구하는 것이 다른 두 학교를 모두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집중이 분산되겠죠?
또, 최근 들어서 일찍 지원을 마친 학생들의 합격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입학하고 싶은 학교에 빨리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중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해 봤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Importance of Social Media, Major Related Activities, Recommendation
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요!
이번 포스트가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을 읽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시고요!
대학 입시 컨설팅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인터프렙을 찾아주세요.
다년 간의 경력을 갖춘 컨설턴트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꼭 맞는 방향으로 입시 방향을 설계해 주고 계시답니다 :)

혹시 SAT나 ACT, SAT2, AP, TOEFL 등
미국 유학에 필요한 여러 시험 강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http://www.interprep.co.kr
을 방문해 주시거나
아래 번호로 문의전화 주시면
언제든 성심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2-2 원정빌딩
상담 문의| 02-547-2039 / 070-8658-8883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