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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등학교 11학년 Junior를 위한 미국 대학 입시 체크리스트 2부[SAT학원 인터프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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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ep official
2020. 04. 07.


안녕하세요 SAT&ACT학원 인터프렙입니다.

곧 11학년이 될 고등학생들을 위한 정보를

1부, 2부에 나눠 알려드립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지난번 업로드한 1부에 이은

11학년을 위한 미국 대학 입시 체크리스트 2부입니다.

7. Attend college nights / 

fairs, and Connect with colleges

일곱 번째.  대학교 행사에 참석하라, 그리고 교류하라


사실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학생이 실제로 대학을 다녀본 적이 없기 때문에

College night 같은 데서 선배가 직접 대학에 가서 

1년이나 1학기를 지내보고 느낀 점

즉 대학생활을 하며 느낀

생생한 정보를 학생이 받아보는 것


그리고 College Fair 같은 경우에는 

College Admission Officer같은 사람들이 대표로 와서

“우리학교는 이런 점이 좋습니다.”같이

자신의 학교에 대해 홍보를 하는데요

그때 College Fair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원서를 읽을 Regional officer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ollege Fair에 참석하여

그분의 명함을 받아

“내가 이 대학 관심이 없었는데,

이 분을 만나 여기에 관심이 생겨 지원한다”

같은 내용을 한 줄 만이라도 언급 한다면 


“이 학생이 정말 우리 학교를 오고 싶어 하는구나”의

뉘앙스를 풍길 수 있기 때문에

합격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학생이 지원한 학교이기 때문에

자신이 갈 학교에 대해 잘 알아봐야 할 텐데

인터넷상으로 알아보는 것 보다는

위에서 말씀 드린 것 같이 인맥을 통해 

알아 보는게 훨씬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희망하는 학교 행사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한 학생의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학생은 A라는 대학에 너무 가고 싶어 했으나

A대학에 완전히 합격할 만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100%확률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은 희망하는 학교의 웹사이트, 

SNS; 인스타,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가입하여

매일 메시지로 자신의 관심분야를 알려주고

그 웹사이트를 다 외울 정도로

매일 들어가 봤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이 학생은 약간 부족한 성적이었지만 

희망했던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입학사령관들이 굉장히 바쁜 사람일지라도

“학생들이 SNS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가”

이런 부분도 체크를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만일 희망하는 학교가 정말 꿈의 학교라면

그 학교에 항상 관심이 있다는 점을 어필하여야 합니다.

8. Visit colleges

여덟 번째. 대학방문

어떤 학생들은 자신이 꿈꿔왔던 

즉 자신의 Dream School에 합격하여

막상 학교를 다니다 보니 실망이 커서 

학교를 옮기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학생이 피상적으로 아는 인터넷 정보,

소문 같은 것 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니

만약 기회가 된다면 직접 방문하여

그 커뮤니티가 어떤 데에 있는지 같은 부분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명문대라고 해서 명문대가 있는 그 동네가

아주 좋은 지역만은 아닙니다.

그 명문대 밖 지역은 우범지역인 학교들도 있고


학교는 그저 그런데 

그 지역 커뮤니티가 너무 멋있는 동네라

너무 살기 좋았다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막상 하버드에 가 보니

“하버드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숨이 막힌다.”라는

학생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직접 한번 그 지역을 방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9. Summer Activities

아홉 번째. 여름방학 활동도 다양하게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점점 가면 갈수록 많은 대학에서 학생들이

어떤 사회경험을 했는지를 중요시합니다.


많은 대학에서 그 지역 아이들을 위해

Summer Program도 많이 열고 있고,

또 어떤 Internship(인턴쉽)을 했는지도

대학에서 굉장히 궁금해합니다.


“학생이 어떤 사회구성원이 될 것인가”

“자기 Community를 위해서 어떤 봉사를 했는가”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중요시하기 때문에

교외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College List

열 번째. 지망 대학 리스트 정리하기

 

“내가 어떤 대학에 지원할까”

우선 어떤 대학에 갈지 희망 대학List를 짜야 합니다.

Reach, Match, Safety대학 

이렇게 세가지로 분류해서 계획합니다.


Reach 대학은 지원하기에 좀 버거운 대학

(Reach : 상향지원)

Match 대학은 도전해 볼만한 대학

(Match : 적정지원)

Safety 대학은 입학 확률이 80% 정도 되는 안정권 대학

(Safety : 안정지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잘 짜서 

학생이 모든 대학에 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Safety대학도 한 두 군데 List에 포함하도록 합시다.


이렇게 1부, 2부에 거쳐 

11학년이 입시전 준비 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영상과 글이 방향설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코로나사태로 인해 방황중인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고등학교 11학년 Junior를 위한 미국 대학 입시 체크리스트 2부[SAT학원 인터프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