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중 아플 때, 이렇게 하자! (1) 약국 이용
미국 유학 중인, 혹은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SAT/ACT 전문학원 인터프렙입니다.
흔히 집 밖에 혼자 나와 살면서
가장 서러울 때가 아플 때라고 하죠?
아파서 누가 돌보아 주면 좋겠는데,
혼자 사니 그럴 사람도 없고 말이죠.
특히 우리나라가 아닌
타지에서 유학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더 서러울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미국 유학 생활 중 아플 때,
약국을 이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먼저 미국에서 약을 구매할 수 있는 곳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는 편의점, 인터넷, 대형마트 등
다양한 곳에서 일반 의약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요!
약국보다 편의점에 더 가까운 Drug Store에서는
소화제, 연고, 밴드 등 기본적인 상비약은 판매하지만
전문 의약품을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약국과 동일한 Pharmacy에서는
전문 의약품을 취급합니다.
미국 내 유명한 Pharmacy 체인점으로는
RITE AID, CVS, Walgreen 등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건강 보조식품이나 미용용품,
처방전이 필요한 의약품까지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간단한 처방을 받거나
백신주사까지도 맞을 수 있다 하니 참고해 주세요 :)
미국은 랄프스, 월마트,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의약품을 판매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최근, 일부 매장에는 전문 약사를 두어
간단한 진료 및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조제한 약을 구매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는 미국 약국의 여러 특징들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먼저 미국에서는 Drive through식 약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 시스템은 Walgreen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는데,
편한 시간에 찾아가 신속하게 약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두 번째로 미국은 병원과 약국 간
처방전 전산연결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환자가 지정한 약국으로
처방전을 바로 전송하여 대기시간을 줄여주고 있는데요!
환자가 병원에 직접 내원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
지정 약국으로 찾아가 이전에 처방 받은 약을 받아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에서는 조제약 delivery service가 제공됩니다.
즉, 인터넷에서 약을 주문하고 집에서 수령 가능하다는 의미인데요 :)
일례로 당뇨병 환자는 보험회사와 조제약 배달 관련 계약을 체결한 후
약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미국에서 약을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미국 유학 중 아플 때, 이렇게 하자! 2편에서는
유학생이 미국 의료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여러 보험의 종류와 가입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 해요 :)
미국에서 약이 필요할 때 위의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 No.1 SAT/ACT 학원 인터프렙은
여기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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