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 (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SAT·ACT 전문학원 인터프렙입니다 :)
지난 세 번동안 2018년 Common App 중요 변동 사항에 따른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드디어 10 Key Preparation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Activities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9. Activities: Show who you are
GPA도 SAT/ACT 점수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 줄 수 있는 Activities에도 신경을 써야 하겠죠?
인터프렙에서는 학년 별로 Activity 키워드를 선정해
그에 맞는 Activities를 진행하도록 권장하고 있는데요!

먼저 9학년의 키워드는 Explore입니다.
낮은 학년인 만큼,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기 위해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를 살펴 봐야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여러 분야를 너무 얕게만 탐구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수박 겉핥기 식의 탐구로는 적성과 흥미를 알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너무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Activities를 유의미한 정도로는 해 주어야 합니다 :)
어느 정도 관심 가는 몇 가지 분야들을 탐구해 보았다면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때입니다.
즉, 10학년 때는 Narrow down이 필요하다는 뜻인데요!
9학년 때 탐구해 봤던 것들 중 자신이 정말로 흥미를 느끼고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는
세네 가지 활동들을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탐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때는 특정 활동과 프로젝트를 이끌어 간다기보다는
한 명의 일원으로서 활동과 프로젝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단계겠죠?
그렇지만 11학년 때는 단순히 한 집단에 속한 구성원이 아니라
리더가 되거나 특정 책무를 맡아
해당 활동 or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10학년 때보다 활동 분야를 더욱 좁히고, 그와 동시에 활동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요!
이를 통해 학문적 흥미를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12학년의 키워드는 Bear fruit, 즉 전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기 위한 활동은 무엇일까요?
인터프렙에서는 PAC를 입시에 유리한 Activities의 필수 조건으로 정해 보았는데요!
PAC는
Personal activities
Academic activities
Community service activities
의 약자로, activities의 필수적인 조건들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먼저 Personal Activities는
Activity가 개인적으로든 문화적으로든 다채로운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Academic Activities는 말 그대로
근면·성실하고 열정적이며, 학문적 잠재력이 뛰어나고
지적 흥미를 증명할 수 있는 활동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Community Service Activities는
장차 지도자의 위치에 서게 될 사람으로서, 미리 citizenship을 배양할 수 있는
community 관련 활동들을 해야 함을 뜻합니다.
Activities College Loves (TOP 10)
마지막으로 미국 대학이 선호하는 상위 10가지 activities를 살펴볼까요?

1. Student Government
책임감과 가능성, 공손함 등의 덕목을 기를 수 있는 Student Government 활동을 선호합니다.
2. Academic Teams and Clubs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데 학회만한 활동은 없겠죠?
대학 자체가 배움을 위한 공간인 만큼
특정 분야에 대한 학문적 흥미를 증명할 수 있는 활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3. Debate Team
배움에 대한 열정만큼 중요한 것이 비판적 사고 능력입니다.
토론 동아리는 특정 주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봄으로써
비판적 사고 능력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대학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데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들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토론 동아리는 유의미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죠?
4. Arts
예술 활동은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를 갖출 수 있게 해 줍니다.
틀을 넘어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술 활동을 선호하는 대학들이 많습니다.
5. Internships
실무를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특정 분야에 좀 더 전념할 수 있고,
해당 분야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인턴십 활동 또한 중요합니다 :)
6. Culture Clubs
자신과 다른 것들을 받아들이고 배우려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죠?
이런 활동들을 통해 타인에 대해 이해하려는 태도를 배양할 수 있고,
다름에 대해 아는 것은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활동입니다!
7. Volunteer Work and Community Service
미래의 리더로서 citizenship을 기를 수 있는 자원봉사 & 지역 활동입니다.
위의 PAC 중 하나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활동이겠죠?
8. Student Newspaper
글, 그 중에서도 특히 신문 기사를 쓰는 활동은
논리적이고 학문적인 사고를 직접 형상화시키는 활동이며
사회적인 능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9. Part-time Job
책임감과 성숙함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죠?
또한 part-time job을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흥미를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10. Athletics and Sports
대부분의 스포츠는 팀을 이루어 진행하기 때문에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를 수 있고, 신체적으로 건강함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활동입니다!
위에 언급된 10가지에 해당하는 활동들을 모두 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가 어떤 특성의 activities를 선호하는지 잘 파악한 후
효율적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 좋겠죠?
지금까지 2018 Common App 중요 변동 사항에 따른
10 Key Preparation for Successful Applic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이번 시리즈가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분들이
입시 계획을 설계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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