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활의 첫걸음-숙소 구하기 (2)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No.1 SAT/ACT 전문학원
인터프렙입니다 :)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학교 밖에서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캠퍼스 기숙사는 경쟁률이 높아
아쉽게도 들어가지 못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ㅠㅠ
그렇기 때문에 캠퍼스 밖에는
어떤 숙박시설이 있는지, 어떻게 집을 구하는지
알아두면 유용할 것입니다!
먼저 정보가 중요한데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경로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숙사를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먼저 housing office에 문의할 것을 권유 드립니다!
하우징 오피스를 통해서 집 구하는데 유용한 사이트나,
사기 방지하는 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또, 신문광고란을 통해 집을 구할 수 있습니다.
캠퍼스 게시판에는 아파트의 룸메이트를 구하는
학생들의 광고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하우징 페이지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래 그림은 페이스북에서 'University of Pennsylvania housing'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각 대학교나, 대학교의 지역 이름으로 검색할 경우
관련 housing page를 찾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내놓은 방뿐 만 아니라
필요한 가구들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캠퍼스 밖의 집을 구할 때는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
첫째는 집의 위치입니다!
미국은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지 않기 때문에
집이 학교와 멀 경우 통학하는 데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집세인데요
미국의 월세는 약 $600~$1200 정도로 꽤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가격 부담 때문에 너무 싼 집을 고를 경우 주거 환경이
열악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미국 도시들은 "주거 조례(ordinaces)" 또는
"주거 규정(housing codes)"라
불리는 지역 주거 규정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 확인해야 할 점은 공과금입니다.
일반적으로 도시가스, 전기, 전화비, 인터넷 비 등의 공과금은
임대료에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매달 별도로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임대를 하기 전에
해당 공공사업자나 이전 임차인들에게 매월
어느 정도의 공과금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경비를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약은 서면으로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서명할 때 반드시 계약 내용들이
명료하게 명시돼 있어야 하며, 이를 충분히 이해한 후에
서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약을 한 다음에는
반드시 입주자(임차인) 용 임대차 계약서 사본 1부를
반드시 받아두어야 합니다!
전편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외부 숙박시설 역시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크게 다음과 같이
조합형 기숙사, 하숙, 민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합형 기숙사는 여러 명의 학생들이 함께 살면서
비용과 집안일을 같이 분담하는 대형 주택을 의미합니다.
비용 측면에서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구하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하숙은 개인에게 방을 빌려주는 숙소이지만, 2명의 룸메이트에게
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취사시설이 제공되기도 하나,
욕실이나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민박은 미국의 가정에서 함께 살면서 생활하는 형태입니다.
보통 유학생 담당자들이 민박제공하는 집들의
명단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도 여러분의
유학 생활을 돕는 인터프렙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유학에 필요한 시험 및 기타
정보가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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